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생각펼치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생각의 사이- 김광규

2008. 12. 10. 23:28 | Posted by 생각펼치기

생각의 사이 

                        김광규


시인은 오로지 시만을 생각하고

정치가는 오로지 정치만을 생각하고

경제인은 오로지 경제만을 생각하고

노동자는 오로지 노동만을 생각하고

법관은 오로지 법만을 생각하고

군인은 오로지 전쟁만을 생각하고

기사는 오로지 공장만을 생각하고

농민은 오로지 농사만을 생각하고

관리는 오로지 관청만을 생각하고

학자는 오로지 학문만을 생각한다면


이 세상이 낙원이 될 것 같지만

사실은 시와 정치의 사이

정치와 경제의 사이

경제와 노동의 사이

노동과 법의 사이

법과 전쟁의 사이

전쟁과 공장의 사이

공장과 농사의 사이

농사와 관청의 사이

관청과 학문의 사이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으면

다만 휴지와 권력과 돈과 착취와

형무소와 폐허와 공해와 농약과

억압과 통계가 남을 뿐이다.

Comment

영어명언들...

2008. 12. 5. 21:33 | Posted by 생각펼치기

유명한 영어 명언들입니다.

 

 "Who controls the past controls the future. Who controls the present controls the past."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마래를 지배하며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George Orwell(조지 오웰)[영국 작가, 1903-50]


 "Work banishes those three great evils, boredom, vice and poverty."

("노동은 세개의 큰 악, 즉, 지루함, 부도덕, 그리고 가난을 제거한다.")

Goethe(괴테)[독일 작가, 1749-1832]


 "One man who has a mind and knows it can always beat ten men who haven't and don't."

("지성을 소유하고 또 그렇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열 사람에게 언제나 승리한다.")

George Bernard Shaw(조지 버나드 쇼)[영국 극작가, 1856-1950]


"We have no more right to consume happiness without producing it than to consume wealth without producing it."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누릴 권리가 없다.")

George Bernard Shaw(조지 버나드 쇼)


 "A friend in power is a friend lost."

("힘 있을 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Henry Adams(헨리 애덤스)[美작가/역사가, 1838-1915]


 "Time is a great teacher, but unfortunately it kills all its pupils."

("시간은 위대한 스승이기는 하지만 불행히도 자신의 모든 제자를 죽인다.")

Hector Berlioz(헥토르 베를리오즈)[프랑스 작곡가, 1803-69]


 "Although the world is full of suffering, it is full also of the overcoming of it."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

Helen Keller(헬렌 켈러)[美 작가/연사, 1880-1968]


 "The hardest work is to go idle."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아무 일도 안하는 것이다.")

Jewish proverb(유대인 격언)


"Liberty without learning is always in peril and learning without liberty is always in vain."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

John F. Kennedy(존 F. 케네디)[미국 대통령, 1917-1963]


 "Once you say you're going to settle for second, that's what happens to you in life, I find."

("당신이 자신은 2위로 만족한다고 일단 말하면, 당신의 인생은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John F. Kennedy(존 F. 케네디)[미국 대통령, 1917-63]


 "Nothing is more despicable than respect based on fear."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Albert Camus(알베르 카뮈)[프랑스 작가, 1913-1960]


 "It is only with the heart that one can see rightly; 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Antoine de Saint-Exupery(앙투안 드 생-텍쥐페리)[프랑스 작가/비행사, 1900-1944]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Antoine de Saint-Exupery(앙뜨완느 드 쌩떽쥐베리)[프랑스 작가/비행가, 1900-44]


 "Anything you're good at contributes to happiness."

("당신이 잘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나 행복에 도움이 된다.")

Bertrand Russell(버트랜드 러셀)[英 철학자, 1872-1970]


 "You can learn a little from victory; you can learn everything from defeat."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Christy Mathewson(크리스티 매튜슨)[미국 야구스타, 1880-1925]


 "Only the person who has faith in himself is able to be faithful to others."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할 수 있다.")

Erich Fromm(에릭 프롬)[미국 정신분석학자, 1900-1980]


 "There are two ways of spreading light: to be the candle or the mirror that reflects it."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Edith Wharton(이디스 워튼)[미국 작가, 1862-1937]


Genius is one percent inspiration, ninety-nine percent perspiration. - Thomas Alva Edison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이다. - 토머스 알바 에디슨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 Winston Churchill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절대로! - 윈스턴 처칠


The road is always shorter when two people walk it. - Anonymous

길동무와 함께 하면 여정은 더 짧다. - 작자미상

 

출처 : bernard20

Comment

단상

2008. 11. 28. 20:50 | Posted by 생각펼치기


날씨가 많이 풀리고, 어느새 주말이 찾아 왔습니다.
세계 이곳저곳에서는 무서운 뉴스들이 들려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살기 많이 힘들어 졌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보는건 어떨까요?

펑펑쓰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기회.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려오던 자신을 뒤 돌아 볼 수 있는 기회.
조금 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인생이 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 라고 말입니다.
물론 제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사치로 들릴수도 있다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제의 추억에만 물들어 있을 수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내일을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좀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다같이 노력합시다.

Comment

오바마 당선되던 날, 세계의 헤드라인

2008. 11. 9. 23:16 | Posted by 생각펼치기
원문...  http://obama2008.s3.amazonaws.com/headlines.html





Comment

외국대학 무료로 강의듣기.

2008. 10. 25. 02:17 | Posted by 생각펼치기
우리나라에서도 웹을 활용한 이러닝(e-learning)이 주요한 교육 수단으로 주목을 받은지 오래되었지만 양질의 고급 강의를 웹에서 접하는 것은 아직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특히 대학 수준의 강의는 더더욱 그렇다. 한국 방송 대학교에서도 유료로 몇몇 강의를 일반인들에게 제공하고는 있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다. 교육에도 시장 원리가 적용되고 수익자 부담의 원칙이 강조되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미국의 MIT를 비롯한 몇몇 유명 학교를 중심으로 교수들이 진행하는 실제 강의 정보를 강의 계획서, 교안, 강의 비디오, 시험 문제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아래는 대표적인 무료 온라인 사이트이다. 학부, 대학원 수준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하는 교양 강좌 수준의 강의도 있다. 적절히 잘 활용하면 훌륭한 학습 자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각 사이트에 대한 설명은 다음 기사에서 발췌한 것이다.

Education Portal, "Universities With the Best Free Online Courses"
 

1.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edu)

If you are looking for a wide range of free courses online, MIT is your best option. There are more than 1,800 free courses offered through the school's OpenCourseWare project. Courses are in audio, video and text format and can be translated into a number of different languages.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use OpenCourseWare and 96 percent of visitors say they would recommend the site to someone else.

User inserted image

2. Open University (open.ac.uk)

The Open University is the UK's largest academic institution. The school's OpenLearn website gives everyone free access to undergraduate and graduate level course materials from The Open University. Courses cover a broad range of topics, such as arts and history, business, education, IT and computing, mathematics and statistics, science, health and technology.
User inserted image

3. Carnegie Mellon University (cmu.edu)

Carnegie Mellon University offers a huge collection of free online courses and course materials through a program known as the Open Learning Initiative. OLI courses are set up to allow anyone at the introductory college level to learn about a particular subject without the help of a formal instructor. Course option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istics, biology, chemistry, economics, French and physics.

User inserted image

4. Tufts University (tufts.edu)

Like MIT, Tufts University has OpenCourseWare that is free to everyone. Courses are sorted by school (School of Medicine, School of Arts and Sciences, etc.) and include lecture notes, assignments and other supplementary materials.

User inserted image

5. Stanford (stanford.edu)

Stanford University, one of the world's leading academic institutions, has joined forces with iTunes U to provide access to Stanford courses, lectures, interviews and more. Courses can be downloaded and played on your iPod, PC, or Mac and can also be burned to a CD. If you don't have iTunes, you can download it here for free.

User inserted image

6.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berkeley.edu)

UC Berkley has been offering live and on-demand webcasts of select courses since 2001. There are now hundreds of current and archived UC Berkley courses available as podcasts and webcasts. Courses cover a wide range of subjects, including biology, astronomy, chemistry, computer programming, engineering, psychology, legal studies and philosophy.

User inserted image

7. Utah State University (usu.edu)

Utah State University also provides access to an oleo of free online courses. Study options include everything from Latin and anthropology to physics and theatre arts. The text based courses are comprehensive and can be downloaded as a zip file or viewed directly on the site.

User inserted image

8. Kutztown University of Pennsylvania (kutztownsbdc.org)

Kutztown University's Small Business Development Center offers the largest collection of free business and entrepreneurial courses available on the web. Course topics include accounting, finance, government, business law, marketing and sales. Interactive case studies, comprehensive text, slides, graphics and streaming audio all help to demonstrate the concepts presented in each course.

User inserted image

9. 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 (usq.edu.au)

The 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 in Australia provides free access to a number of different courses through their OpenCourseWare initiative. Courses from each of the five faculties are available and cover a broad range of topics, including communication, technology, science, career planning, teaching and multimedia creation.

User inserted image

10.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uci.edu)

UC Irvine recently joined the OCW Consortium to begin providing free university level courses online. Right now, there are only a handful of options to choose from, but the list is growing. Current courses cover topics like capital markets, financial planning, human resources and e-marketing. Course materials typically include syllabi, lecture notes, assignments and exams.

User inserted image

Comment

한겨레 - [왜냐면] 노동의 브라질화

2008. 10. 16. 01:20 | Posted by 생각펼치기
왜냐면
한겨레
“일하려는 사람들이 노동의 질에 상관하지 않고 노마드족처럼 옮겨 다니면서 아무 일이나 무조건 하려는 경향”인 노동의 브라질화 현상이 2006년 하반기 한국의 대졸 일자리 시장에서 심화되어 나타나는 중이다.

노동 혹은 일자리의 불안정성을 빗댄 말 중에 ‘노동의 브라질화’라는 말이 있다. 이는 “사회가 위험사회로 변하면서 나타나는데 탈규제, 노동의 유연화 정책이 강화되는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서 더욱 심해진다”고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은 말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일하려는 사람들이 노동의 질에 상관하지 않고 노마드족처럼 옮겨 다니면서 아무 일이나 무조건 하려는 경향”이 노동의 브라질화 현상이다.

브라질이라는 나라를 이런 현상에 빗댄 것은 브라질에 임시직이 많기에 그런 것 같다. 이런 노동의 브라질화 경향이 2006년 하반기 한국의 대졸 일자리 시장에서 심화되어 나타나는 중이다.

벡은 나아가 “노동시장에서 일자리의 조건에 관계없이, 일자리가 생기면 무조건 그 일자리를 가지려는 이동 인구가 이미 유럽에서는 전체 노동자의 30%를 넘어섰다”며 “이처럼 일자리의 조건, 정규직/비정규직, 파트타임/풀타임을 가리지 않고 일하려는 현상이 전 지구촌을 장악할 것”이라고 한다. 노동정책, 일자리 정책을 담당하는 한국의 정책입안자들은 그의 이런 경고를 가벼이 봐서는 안 될 것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노동의 브라질화가 대졸 인력시장에서부터 조금씩 진행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런 현상은 이제 한국 청년들의 인력시장에서 두드러질 조짐이다. 일자리의 조건을 가리지 않고 아무 노동이나 하려는 인적 자원이 많아지는 현상은 한편으론 일의 귀천을 안 가리고 하려는 의식이 커진 것으로 평가되어 다소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내면을 보면 반드시 그렇지가 않다. 노동시장에서 ‘괜찮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덜 괜찮은 일자리가 그 자리를 메우려는 경향성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 국내 노동시장에서 지난 1분기에 7만5천개의 괜찮은 제조업 일자리가 사라진 흐름은 노동의 브라질화를 잘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정부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예산을 일시적으로 투입해 한시적 성과를 낸들, 일자리의 본원적 창출과는 거리가 멀다.

괜찮은 일자리가 줄어드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기술의 발전, 기업 의지의 감소, 비즈니스 여건의 악화 등이다. 기업이 수익구조를 개선하지 못하면 순이익은 감소하기 마련이다. 순이익이 줄면 기업가들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지 않는다. 적극적인 투자 없이는 신규 노동시장에서 괜찮은 일자리의 창출을 기대하기는 힘들어진다. 이는 바로 노동시장에서 일자리 부족, 일자리 조건의 악화 등을 낳아, 일하려는 사람들이 직무의 조건에 상관하지 않고 일자리에 진출하고 일정한 계약 기간이 지나면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향해 가려는 노동의 브라질화를 가속화하게 될 것이다.

이제 본원적인 일자리 창출을 다시 생각해볼 때다. 사업하려는 사람들의 투자 마인드가 시장 속으로 다시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더 역동적인 정책적 노력은 무엇인지를 깊이 점검하고 대안을 세워가야 할 때다. 그래야 한국 노동시장에서 노동의 브라질화 추세를 줄이고 노동조건의 질을 향상시켜 노동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김준성 /연세대 취업정보실 부실장
기사등록 : 2006-08-03 오후 09:20:39

Comment

시사기획 쌈. 한국경제 빚더미 1.86배 080923

2008. 10. 9. 22:13 | Posted by 생각펼치기


IMF가 떠나간 2008년. 우리나라에는 GDP(국민총생산)보다 1.86배 많은 개인 부채가 있다.

자영업자-기업-건설사 파산, 가계 빚 증가, 물가 상승, 증시 하락, 유가 상승, 원하 가치 하락,
정부정책 혼선, 미국금융 위기, 세계 경제 불안, 미분양 주책, 부동산 가격 하락 등

잇따른 국내외적인 불안요소들이 한국을 뒤흔들고 있다.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말한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우선 정부가 신뢰를 찾아야 한다. 일관된 정책 결정으로 시장의 불안을 해소해야한다.

그 후에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야 한다.

Comment

외국대학 강의

2008. 9. 30. 00:18 | Posted by 생각펼치기
◆MIT : ocw.mit.edu

◆유니버시티 오브 노터데임 : ocw.nd.edu

◆터프 유니버시티 : ocw.tufts.edu

◆스탠포드 대학 : itunes.stanford.edu

◆UC 버클리
   itunes.berkeley.edu
또는 webcast.berkeley.edu

Comment

무료 논문 검색 사이트 by oyeeee

2008. 9. 16. 20:51 | Posted by 생각펼치기
 
국가지식정보통합시스템  www.knowledge.go.kr
정보통신통합검색시스템  www.itfind.go.kr
문화정보통합시스템  www.culture.go.kr
한국 학술 정보 search.koreanstudies.net
Education Resources Information Center   http://eric.ed.gov
EBSCO Information Service
-대학,공공,의학도서관, 전문직을 이용대상으로 색인, 초록, 원문제공
http://www.ebsco.com
LEXIS-NEXIS
-시장조사보고서,회사정보, 각종뉴스, 법률 및 판례, 특허, 국가정보 등의 원문
http://www.lexisnexis.com
ProQuestDirect
-경제,경영,재정,의학,과학기술,법률,보건 / 초록,색인정보,이미지형태의 원문제공
http://www.umi.com/proquest
AskERIC
-교육학관련 1000여종의 저널, 회의록, 단행본, 연구보고서, 수업자료 등 100만건 이상소장
http://www.eric.ed.gov
Dow Jones Interactive
-전 세계의 경제관련정보, 산업정보, 재무, 인물정보, 기업주가, 영화, 서평, 항공, 스포츠 등 정보를 Real Time으로 서비스 / 그 외 Street Journal을 비롯한 1,900여종의 세계 각국 출판물 수록하고 세계 비즈니스 정보원의 full-text를 수록한 데이터 베이스임.
http://factiva.com
www.nanet.go.kr 국회도서관 (많은 논문과 단행본, 학위논문 등이 있음)
www.riss4u.net   Keris (목차정보제공)
www.nl.go.kr  국립중앙도서관
www.kisti.re.kr  한국과학기술연구원
www.nso.go.kr  통계청
www.dbpia.co.kr 목차정보, 원문정보
www.kinds.or.kr  한국언론제단 (신문, 뉴스정보, 인물 DB)
www.krf.or.kr  학술진흥재단
kosis.nso.go.kr   통계정보시스템(국내외 주요 통계정보를 무료로 검색할 수 있음.)
cesi.kedi.re.kr/jcgi-bin/index.jsp  교육통계서비스시스템(교육통계,각학교별통계,재학생통계 등)
www.nanet.go.kr 국회도서관
www.riss4u.net   Keris
www.nl.go.kr  국립중앙도서관
www.kisti.re.kr  한국과학기술연구원
www.nso.go.kr  통계청
www.dbpia.co.kr 목차정보, 원문정보
www.kinds.or.kr  신문, 뉴스정보, 인물 DB
www.krf.or.kr  학술진흥재단

by Development/Paper 2007/03/01 12:00
TAG 논문, 지식

Comment

돌아가고 싶어요 - 해바라기

2008. 5. 31. 13:21 | Posted by 생각펼치기
청주mbc - 성무문화관

내 곁에서 그대가 떠나가던 날
오늘처럼 흐린 기분이었죠
함께했던 그 좋은 기억들이
안개비속에 사라져 가고
두 손으로 만지던 그대의 얼굴
오늘 문득 내 손에 올 것만 같아
사랑하며 꾸었던 지난날 꿈이
그리워 돌아가고 싶어요.
* 그대 없이 살아갈 수 있는지
그대 없이 왜 내가 사는지
돌아보면 어느새 긴 그림자
뒷모습에 눈시울 젖어 있네
사랑하며 꾸었던 지난날 꿈이
그리워 돌아가고 싶어요

- 이주호 작시,이주호 작곡 <돌아가고 싶어요>중에서 -

Comment

http://www.europhoto.co.kr/magnumphotos/ “만약 당신의 사진이 충분하게 만족스럽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어떤 일을 하느냐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어떤 일을 하느냐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 즉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윈스턴 처칠

우리시대의 역설(The Paradox of our Time) - Geoff Dixon

우리시대의 역설(The Paradox of our Time) - - 제프 딕슨(Geoff Dixon :호주 콴타스 항공 CEO)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

미래에 대한 도전과 바람직한 리더십, 안철수, 박경철 대담

주로 박경철씨가 화제를 던지고, 안철수씨가 그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음. 2010. 10. 19. 12:00- 13:20 경희대 A&D홀. 대담형식. 시간에 쫓기는듯한 인상. <?xml:namespace prefix = o n..

100930 - [도서]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하루들

- 박정호 저 베이징발 - 리지앙 - 하노이 - 호이안 - 호치민 - 방콕 바라나시 - 카트만두 - 라다크 - 델리 치앙마이 - 루앙프라방 - 쳉두 - 칭다오로 이어지는 여행기. from. http://blogfiles10...

100930 - [도서]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하루들
100930 - [도서]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하루들
100930 - [도서]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하루들
100930 - [도서]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하루들
100930 - [도서]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하루들
이전 1 2 3 다음